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에서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제주광어 판매 행사가 열립니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오후 3시부터 서귀포향토오일시장에서
차량에 탑승한 채
제주광어를 구매할 수 있는 판매 행사를 진행합니다.
판매되는 광어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한 세트당 1만 원씩,
500세트가 판매될 예정입니다.
앞서 제주시 한라도서관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광어 판매 행사가 진행돼 호응을 얻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