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포근하지만 강풍 기승…관광객 4만1천 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4.25 15:35

주말인 오늘 제주는 맑고 기온이 올라 포근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궂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시 낮 최고기온은 23도, 서귀포19.2도
고산 16.2도, 성산20.6도를 기록했습니다.

강풍특보와 제주 전해상의 풍랑주의보는
오늘 밤 점차 해제될 전망입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4만1천여명의 관광객들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의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내일은 맑겠고
낮 기온은 16도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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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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