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인 선원 조업중 바다로 추락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26 18:11

어제(26일) 오전 11시 55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남동쪽 25km 해상에서
부산선적 72톤급 어선에서
투망 작업을 하던 인도네시아인 선원인 31살 A씨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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