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 재양성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4.27 18:40

제주지역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가
퇴원 일주일 만에 재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퇴원했던 11번째 확진자는
그동안 자가격리를 하며 수시 모니터링을 받아오던 중
오늘 오전 보건소 검사에서 재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남성은 현재 제주대학교 병원 음압격리병상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도내 재양성 환자는 이 남성을 포함해 모두 3명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