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서 마약 양귀비 키우던 80대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4.28 12:38

자신의 집 텃밭에서
양귀비를 키우던 80대 노인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27일)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일도동 자신의 텃밭에서
마약 성분을 지닌 양귀비 28주를 키우던
80대 할아버지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해당 양귀비를 국과수로 보내
마약 검사를 할 예정이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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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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