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여행' 제주 9번째 코로나 환자 퇴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4.28 15:39

남미 여행 후 감염됐던
제주지역 9번째 코로나19 환자가 오늘(28일) 퇴원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9번째 환자였던 20대 여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결과
두차례 연속 음성으로 나타나면서 퇴원을 결정했고
이후 14일간 자가격리와 함께
능동감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치료받고 있는
코로나19 환자는 5명으로 줄었으며
대부분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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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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