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류 연구 다이빙 50대 저체온증 환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01 11:53

어제 오후 5시 45분쯤
추자도 해역에서
어류 서식 연구차 다이빙을 하던 50대 김 모씨가
저체온증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해
김 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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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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