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를
2022학년도 대입에서 서울 주요 대학의 정시 비율이 40% 안팎으로 높아집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전형위원회에 따르면
교육부가 정시 확대 대상으로 지목했던
서울 16개 대학 중 9곳이 이번에 정시 비율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이에따라 4년제 대학 전체의 정시모집 비율도 24.3%로,
전년보다 1.3%p 늘었습니다.
2022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34만6천553명으로
2021학년도 보다 894명 줄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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