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맑고 건조…내일 흐리고 오후부터 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5.01 15:13

5월의 첫 날 제주는
대체로 맑고 건조한 가운데
낮 기온이 25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4도 성산 24.1도 등으로
어제 보다 3도 이상 높았고
제주 전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코로나19에도
근로자의 날과 주말을 앞둔 오늘 하루
관광객 3만 5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까지 비가 내리고,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고 돌풍이 불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