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트라우마센터가
오늘(6일) 개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옛 세무서
나라키움 복합관사에 마련된 4.3 트라우마센터는
4.3 평화재단이 시범 운영을 맡아
상담과 예술치유,
사회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등을 수행합니다.
4.3 생존희생자와 후유장애인, 수형인을 비롯해
강정마을 국가폭력 피해자 등
1만 8천여 명이 트라우마센터 시설을 이용할 전망입니다.
국가공권력 피해에 따른
트라우마센터 건립은
광주 518트라우마센터에 이어 제주가 두번째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