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비 내린 날 5.5일…역대 '최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5.07 11:11

올해 4월은
기상 관측 이래 강수일수가 가정 적었던 달로 기록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제주지역 강수일수는 5.5일로
1961년 기상 관측 이래
4월 기록으로는 59년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평년인 10.3일보다 4.8일 적은 일수입니다.

강수량 역시 82.1mm로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기상청은 기압의 영향으로
북서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자주 유입되며
강수일수가 적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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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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