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공급 중단…각종 건설 현장 '비상'(5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5.07 15:59

제주도내 시멘트 운송 차량 화물노동자들의 파업으로
건설자재인 레미콘 공급이 어려워지면서
건설 현장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최근 레미콘협회로부터
레미콘 생산 중단에 따른 관급공사 중지 또는 연기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계획도로 공사와
하천 재해 예방사업들이
줄줄이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도
레미콘 수급난이 장기화될 경우
민간 건설경기도 큰 타격이 우려된다며
화물노동자들은 파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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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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