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하던 25톤 덤프트럭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07 17:18

오늘 낮 12시 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서
편도 2차선 도로를 주행하던
25톤 덤프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