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에어컨 가동 '허용'"…창문 3분의 1 열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08 11:12

교육부가 등교 수업 후에
학교 에어컨 가동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단 학교에서
에어컨을 가동할 때는
모든 창문의 3분의 1 이상을 열도록 했습니다.

또 학교에서 일과 시간에는
건물의 모든 창문을
상시 개방해 최대한 환기하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당초 에어컨 가동을 금지했지만
교실 온도가 높아지면
마스크나 얼굴을 만지며
감염 위험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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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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