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학생 19명, 14번째 확진자로 '자율보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11 11:36

제주지역 14번째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율 보호중인 교직원과 학생이
19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주말 일선 학교에
14번째 확진자의 근무지와 마트 등
이동 동선이 겹치는 교직원과 학생들에 대한 전수 조사를 벌여
현재까지
19명이 해당돼 자율호보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방역당국은
해당 확진자가 병의원 직원으로
다수의 고객과 접촉함에 따라
보다 정확한 접촉자 분류를 위해 추가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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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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