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발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제주지역 또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이태원 일대 방문자는 21명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문제가 되고 있는
클럽을 방문한 사람은 11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은 지난 주말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는 음성 또는
현재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특히 지난 주말 확진 판정을 받은 14번 환자와 접촉한
인원이 상당수에 이르면서
지역내 감염으로 확산되지 않을까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