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갯바위 고립 중국인 2명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11 12:54

어젯밤 9시 쯤
제주시 도두동 해안 갯바위에
사람들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30대 중국인 남성 A씨와
20대 중국인 여성 B씨를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해산물을 채취하러 들어갔다가
밀물에 의해 고립됐으며
두 사람 모두 불법체류자로 확인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으로 인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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