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14번째 확진자 접촉자 140명으로 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5.11 16:16

이태원클럽에 다녀온 후 확진판정을 받은
제주도 14번째 환자와 관련한 접촉자가 14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도가
확진자가 근무한 병원의 3일간 진료 차트와
출입기록을 확인한 결과
이같이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 대해서는
코로나19 검사는 물론
앞으로 2주간 자가격리 조치됩니다.

제주도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들 140명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