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차량 도로 옆 나무 들이받아 2명 사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13 06:26

어제 저녁 8시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마을길에서
66살 문 모 씨가 운전하던 SUV 차량이
도로 옆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66살 여성 이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운전자 문 씨는 가슴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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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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