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명 중 3명 등록금 반환·감면 찬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14 10:59

코로나19로 개학이 늦어지면서
대학 등록금을 반환·감면해야 한다는 의견에
국민 4명 가운데 3명이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대학 등록금 반환·감면에 대한 찬반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5.1%가 찬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반면 '반환·감면은 어렵다'는 응답은 16.8%였고,
'잘 모른다'라는 응답은 8.1%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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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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