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방문 도민 158명…확진자 제외 '모두 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14 11:13

코로나 집단 감염지인
서울 이태원 지역을 방문한 도민이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다행히 모두 음성 판정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과 관련된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된 제주도민은
현재까지 15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14번 확진자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이태원 방문자가
음성으로 확인되긴 했지만
2주 동안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일대일 모니터링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서울 이태원과 강남 논현동 등
확진자의 동선과 겹치는 도민에 대해서는
코로나 검사를 지원하고
본인이 원할 경우 익명으로 검사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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