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코로나 사태에 학교 운동부 선수 '막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14 14:58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학교 운동부 선수들 역시
훈련고 입시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정부와 교육당국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합동 훈련 뿐 아니라
공공체육시설의 운영조차 중단해 놓고 있습니다.

더욱이 코로나로
전국 대회 등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되면서
경기 성적과
수상 경력이 중요한 운동부 학생들은
대학 입시 준비에도 부담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 하반기 열리는 대회에
제주 선수들의 참가 기회를 늘리기 위해
경비 지원 확대를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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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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