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일 고3 등교수업 예정대로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14 15:48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미성년 확진자가 나오고 있지만, 정부는 오는 20일 고등학교 3학년 등교 수업을 예정대로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오늘(14일) 고3 학사일정이나 내신 대비 수업 여론 등을 고려해 현 시점에서 고3 등교 수업 추가 연기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국 시도교육청별로 분반과 학급 일부가
다른 반에서 수업 영상을 시청하는 미러링,
고3 등 수험생을 제외한 격주 수업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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