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방문 179명으로 늘어…확진자 제외 '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15 10:49

코로나19 집단 감염지인
서울 이태원 지역을 방문한 제주도민이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다행히 모두 음성 판정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과 관련된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된 제주도민은
현재까지 17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158명에서 하루만에 21명 늘어난 것입니다.

이 가운데 14번 확진자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이태원 방문자가
음성으로 확인되긴 했지만
2주 동안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일대일 모니터링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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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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