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학교 정서지원공간' 시범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15 15:26

제주도내 학교에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정서 행동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운영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 등 모두 5개 학교에 정서지원 공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학교별 설계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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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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