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아이를 따뜻하게 품는 건 선생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15 15:39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제39회 스승의 날을 맞아
"아이 한 명, 한 명을 따뜻하게 품는 건 온라인 기기가 아닌
선생님이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스승의 날 기념사에서
선생님은 아이들과, 우리 삶과, 공동체를 지키는 희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들의 따뜻함이 모여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연대와 협력이 되고 있다며
스승의 날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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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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