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이후 제주 인구이동 45% 감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15 16:36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제주지역 인구 이동은 전보다 절반 가량 감소했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통계청이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전국 가입자의 이동 변화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가 발생한 1월 이후부터 지난주까지
제주지역 이동량은 평균 45.3% 감소했습니다.

특히 코로나 발생 후 10주째이자
봄 관광 성수기였던 지난달 6일부터 12일까지는
이동량이 57.3%나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황금 연휴기간에는
인구이동 감소폭이 11.5%로 줄어지만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가 다시 늘어난 지난주에는 37.8%까지 늘어
코로나 사태와 인구 이동 간 영향을 보여줬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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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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