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서 푸드트럭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15 17:42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아라 2동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장사하던 1톤 푸드 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 일부가 불에타
소방서 추산 39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음식을 조리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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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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