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지원금 대상에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18 10:06

보물섬학교와 아이소마학교 등 10개 대안학교와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제주대안교육협의회는
오늘(18일) 오전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제주도교육청의
'제주교육희망지원금' 지급 대상에
학교 밖 청소년들은 빠져 있다며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도 조례상 제주도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등에 관한 소관 기관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며
제주교육희망지원금이
제도권 내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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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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