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차적 등교에 학생 감소, 셔틀버스 이용료 '부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5.18 11:17

순차적 등교로 셔틀버스에 탑승하는 학생 수가 줄면서
학부모들의 이용료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창식 교육의원은
오늘(18일) 제주도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안 심사 자리에서
고3부터 순차적으로 학년별 등교가 시작되는데
일부 학부모들은
셔틀버스 이용 학생이 줄어
전세업체들이
운행에 부정적이거나 학부모 부담이 커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교육청은
학년별 등교로 일부 학교에서 셔틀버스 정원을 채우지 못해
학부모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하지만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만큼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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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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