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방문 216명으로 늘어…확진자 제외 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18 11:23

서울 이태원 지역 등을 방문한 사람이
제주에서 200명을 넘은 가운데
14번 확진자를 제외하고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과 강남 논현동 등
확진자와 관련된 방문 이력으로 검사를 받은
도민과 입도객은 216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14번 확진자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지만
이들 모두에게
2주 동안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1대1 모니터링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태원 등을 방문한 본인이 원할 경우
익명으로 검사받을 수 있는 만큼
제주도는 자발적인 신고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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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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