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화물연대 - 시멘트 업계 갈등 중재 나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5.18 16:34

제주도가 화물연대와
시멘트 업계 간 중재에 나서기로 하면서
갈등이 해소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벌크시멘트 트레일러 파업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모레(20일) 제주건설회관에서
도와 화물연대,
시멘트 업계가 참여하는 대화의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업 사태 장기화로 시멘트 원료가 공급되지 않아
레미콘 생산이 전면 중단되고
도내 건설 공사가 중단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 따른 조칩니다.

화물연대 벌크시멘트트레일러 운전자들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토부 고시 안전운임제가
제주현실에 맞지 않는다며
요금인상 요구와 함께 지난달부터 파업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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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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