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신호등 들이받아, 50대 여성 운전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19 06:14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일주도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운전자인 58살 여성 고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운전자의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