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일(20일)부터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
도내 6개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한
응급실 환자에 대해
온열질환 발생 현황과 요인을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지역별 신고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지난해 제주에서는
온열질환자 45명이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이 가운데 남성이 여성보다 두배 가량 많았고
연령대별로는
40대와 50대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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