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코로나 확진 20대 군인, 91일만에 격리해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20 11:02

제주지역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였던 20대 군인이
국내 최장기 격리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해군에 따르면
제주 1번 확진자인 20대 군인이
어제와 그제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와
오늘 오전 8시를 기해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지난 2월 20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뒤 91일 만으로
격리 기간으로는 국내 최장 기록입니다.

1번 확진자는 고향인 대구를 방문한 뒤
2월 18일 제주 군부대로 복귀했지만
이틀 뒤인
2월 20일 확진 판정이 나왔고
이후 두 번이나 재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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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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