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 앞바다서 해양보호생물종 상괭이 사체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20 12:16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추자면 추자 담정수장 앞 해안가에서
해양보호생물종인 상괭이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상괭이는
몸 길이 155cm에 둘레 86cm,
약 80kg의 수컷으로,
부패와 포획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절차에 따라 사체를 추자면사무소에 인계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