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종 해군참모총장 "해군 차원 사과 수용"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5.20 13:32

제주 출신 부석종 신임 해군참모총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고향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부 총장은
오늘 오전 강정마을 커뮤니티센터에서
강정마을회와 간담회를 갖고
마을공동체 회복과
민군상생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부 총장은
강정마을공동체와 명예회복을 위한 해군차원의 사과 요구에 대해
충분히 수용해 시행하겠고
실질적인 민관군 상생협의체 운영에도 뜻을 같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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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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