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3중 추돌 사고,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5.20 15:41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제주시 연동 정실 입구 사거리에서
30대 남성 김 모씨가 몰던 트럭이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던
경차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찰 조사에서 트럭 운전자 김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22퍼센트의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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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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