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등교 수업을 시작한 고3 학생들이
오늘(21일)은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에서 문제를 출제한 이번 시험에는
제주일고를 비롯해
전국 고등학교 가운데 77%에 해당하는
1천 8백여 곳이 응시하고 있습니다.
평가는 국어와 수학·영어·한국사·탐구 등
5개 영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성적표는 다음 달 5일부터 제공됩니다.
시험은 당초 지난달 8일로 예정됐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되면서
오늘 시험이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첫 번째 전국단위 모의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