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운송료 인상 노사 협상 '결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5.29 08:31
벌크시멘트 트레일러 운송료 조정을 위한 화물운송 노사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화물연대 제주지부와 도내 시멘트 제조사는 어제(28) 제주시 건설회관에서 운임 조정 협상을 벌였지만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화물연대는 평균운임 10% 인상을 요구했고 사측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양측은 다음 달 2일 2차 재협상을 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