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상승률 둔화세…전국 11번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5.31 13:57

전국 최고 상승률을 보여온 제주지역 개별공시지가가
둔화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가
전년대비 4.48%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증가율은 전년의 절반 수준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1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는 부동산경기 침체와 인구 유입정체 등이 맞물리면서 개별공시지가 상승폭이 둔화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