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외국어고등학교의 일반고 전환 모형이
오는 7월 확정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28일 제4차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를 열고
7월 내에 제주외고의 일반고 전환 모형 정책 권고안을 확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외고를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로 전환해 이전하는 방안과
현재 위치에서 비평준화 일반고로 전환하는 2가지 안에 대한
공론화가 7월 초부터 진행됩니다.
한편 제주외고 학교운영위원회는 지난 27일 제주도의회에
'제주외고 교육공론화 중단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