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예비후보, 통합운영학원 도입으로 교육서비스 확대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4.05 13:34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학령인구 감소와 평생학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학원 관련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의 학교교과교습학원과 평생직업교육학원의 구분을 완화해 동일 시설에서 병행 운영할 수 있는 ‘통합운영학원’을 새롭게 도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온라인 교습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교육 플랫폼의 다양화를 꾀하고,학원이 '방과 후 돌봄' 등 공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