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종합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6.01 06:22
오늘 새벽 2시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평화로에서 27살 남성 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의 경게석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현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승용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 11시 5분쯤에는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의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와 농자재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4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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