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음주운전 차량 경계석 들이받고 전소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6.01 11:02

오늘 새벽 2시 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평화로에서
27살 현 모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74%의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
도로 경계석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현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은 사고 충격으로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현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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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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