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제주지역 6개 보건소에도
워크스루 선별진료소가 설치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5일까지
현재 제주공항에 가동되고 있는
다목적 양방향 검체 채취부스,
이른바 초스피드 워크스루를
도내 6개 보건소에도 각각 1대씩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의료진이 무더운 보호장비를 착용하지 않고도
바이러스가 차단된 부스 안에서
5분 이내로 검체를 채취할 수 있어
코로나 대응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