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장 야적장 화재 10시간 만에 진화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6.09 09:44

어젯밤 10시 45분쯤
제주시 회천동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 야외 야적장에 불이나
10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야적장에 쌓여있던 쓰레기 3백여 톤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학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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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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