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재개시 가고 싶은 관광지 '제주도' 꼽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10 15:37

국내여행이 재개되면 가장 가고 싶은 관광지로
제주도가 꼽혔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5월, 1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코로나19 국내여행 영향조사에서
국내 여행 재개시 첫 희망 방문지로
응답자 가운데 가장 많은 43.3%가
제주도를 꼽았습니다.

여행 재개 시기로는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여름보다 9월 이후를 선호하는 응답자가 배 이상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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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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