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BCT 파업 종료…공사 현장 '정상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6.10 16:27
지난 4월 12일 이후
두달 째 이어졌던 BCT 노조 파업이 일단락되면서
시멘트 공급이 정상화 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제주항과 한림항에서는
시멘트 운반선이 들어와 운송 작업이 시작됐고,
파업으로 중단됐던 도내 공사 현장도 재개됐습니다.

한편, BCT 노조와 시멘트 업체는
제주도가 제시한
국토부 고시 안전운임 대비 21% 인상안에 동의하며
파업 두달만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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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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