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제주 하우스감귤 '첫 수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11 15:46

올해산 제주 하우스감귤이 미국시장 수출길에 오릅니다.

제주감귤농협은
미국 괌에 하우스감귤 첫 수출을 시작으로
본격 수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첫 하우스감귤 수출 물량은 1.2톤으로
노지감귤 수출이 시작되는 10월까지
주 1회 이상 수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감협은 미국에 이어
홍콩과 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까지도
수출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